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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한국에 유학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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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1234511 #1
Mitglied seit 08/2006 · 8 Beiträge · Wohnort: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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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reff: 내년부터 한국에 유학을가요!
안녕 하세요!

제 이름은 알렉스 이고, 29살 예요. 역사와 영어와 Deutsch als Fremdsprache를 공부했고 이제는 고등학교 선생의 직업을 배워요. 그렇지만 역사 독토르 학위를 받고 싶고 한국에서 살고 일하고 싶기 때문에, 한국말도 집에서 혼자 공부해요.
다음 8월에 한국에 가는 잠깐이 최후에 나요!!!!!!!!!!!!!!!!! 그 시간까지 날마다 벌저런 일 생각이에요......

왜 꼭 한국에 가고 싶어요? 한 나라에서 28년이 정말 충분하고 미국에서 유햑하면서 저에대한 관심이 없는 여자 한국사람에 반하고 2002년에 벌써 DaF실습을 하러 한국 대구에 간 적이 있고 한국이 마음에 아주 들기 때문예요.

고향에 한국진구가 한 명 밖에 없으니까 여기에서 여러 분을 만난 것을 희망해요.

알렉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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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ia #2
Mitglied seit 06/2006 · 27 Beiträge · Wohnort: Ber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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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가워요^^
(Hallo, Alex! Es freut mich, Sie kennenzulernen. )

한국어로 써도 되나요?
(Darf ich auf Koreanisch schreiben? Und darf ich mich mit dir duzen? ^^;)

한국말을 정말 열심히 공부하셨나봐요.. 잘하시네요~
(Wirklich hast du fleissig Koreanisch gelernt. Dein Koreanisch ist sehr gut.)

저도 독일어를 혼자 공부해 왔는데 쉽지가 않더라구요..
(Ich habe auch Deutsch gelernt allein. Aber das ist nicht leicht.)

앞으로두 열심히 한국과 한국어 공부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Ich hoffe, dass du staendig Korea und Koreanisch lernen und Erfolg haben! )

이곳에서 많은 친구도 만나고, 도움도 받으실 수 있을 거에요^^
(In diesem Forum kannst du viele Freundinen treffen und Hilfe annehmen^^)

Mein Deutsch ist nicht gut +.+

Viele Gruesse,
yoonkyung
Jaan Heeyeon Kim #3
Benutzertitel: Jaan Heeyeon Kim
Mitglied seit 08/2006 · 13 Beiträge · Wohnort: Seoul,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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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reff: 열심히 공부하세요
알렉스, 안녕하세요,

열심히 공부하시고, 한국에 꼭 오세요~

한국말 잘 하 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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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1234511 #4
Mitglied seit 08/2006 · 8 Beiträge · Wohnort: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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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wort auf Beitrag #2
Yoon-Kyung (윤경?), 안녕! 반가워요!

Yoon-Kyung의 답장을 아주 즐거웠어요. 한국말로 꼭 쓰세요. 그리고 나에게 물론 "duzen"을 말해도 돼요. 사실은 어린 독일사람이 최직밖에서 만나거나 이야기를 할떄 보통 "du"를 말해요.

유감스럽게도 내 한국 실력이 Yoon-Kyung이 생각인갓저런 아닌데... 읽기와 쓰기가 좋지만 말하기와 특히 듣기가 아주 어려워요.

Yoon-Kyung이 독일에 유학을 가려고 하는 갓을 읽었는데 갈 도시를 발써 정했어요? 독일대학교들에 다 보통 독일말 수업이 있어요. 아마 저근 대학교에 없지만 가장 많은 대하교에 있어요. 여려 대학교에 이메일을 부져 무러봤아요?

도움이 필요하면 나에게 말해 주세요.

그럼, 내 문장을 바르게 해 주겠어요? 나도 Yoon-Kyung의 글을 바르게 해 드릴 가예요.

알렉스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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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1234511 #5
Mitglied seit 08/2006 · 8 Beiträge · Wohnort: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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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wort auf Beitrag #3
Jaan, 안녕!

너의 답장을 감사해요. 해외에 갈 계획은 결과가 있는 것을 희망해요.

알렉스 올림
Suok #6
Benutzertitel: Suok
Mitglied seit 08/2006 · 3 Beiträge · Wohnort: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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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reff: Hi Alex
안녕하세요 ^ ^ 알렉스. 한국에 관심이 있다고 하니깐 기쁘네요 ^^

저도 독일을 참 좋아한답니다. 얼마 전에 독일에 잠깐 여행을 갔다왔는데 역시 기대했던 것 만큼 굉장히 좋더라구요.

저도 여긴 오늘 처음이지만, 이 곳에서 많은 좋은 친구들 만나시길 바래요 ^-^

그리고 제가 알렉스 글 고쳐 드릴께요

수옥



안녕 하세요!

제 이름은 알렉스 이고, 29살 예요. 역사와 영어와 Deutsch als Fremdsprache를 공부했고 이제는 고등학교 선생의 직업을 배워요. 그렇지만 역사 독토르 학위를 받고 싶고 한국에서 살고 일하고 싶기 때문에, 한국말도 집에서 혼자 공부해요.
다음 8월에 한국에 가는 잠깐이 최후에 나요!!!!!!!!!!!!!!!!! 그 시간까지 날마다 벌저런 일 생각이에요......

-> '다음 8월에 한국에 가는 잠깐이 최후에 나요!!! 그 시간까지 날마다 벌저런 일 생각이에요..'
사실 이 두 문장은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어요.


왜 꼭 한국에 가고 싶어요?
-> 왜 꼭 한국에 가고 싶냐구요?

한 나라에서 28년이 정말 충분하고 미국에서 유햑하면서 저에대한 관심이 없는 여자 한국사람에 반하고 2002년에 벌써 DaF실습을 하러 한국 대구에 간 적이 있고 한국이 마음에 아주 들기 때문예요.
-> 한 나라에서의 28년은 정말 충분하고 미국에서 유학 할 때 저에 대해 관심이 없는 한 한국여자에게 반했고 2002년에
DaF실습을 하러 한국의 대구에 간적이 있고 한국이 마음에 아주 들기 때문이예요.

:) 제 고향이 대구랍니다 ^^ 더 반가운걸요?

고향에 한국진구가 한 명 밖에 없으니까 여기에서 여러 분을 만난 것을 희망해요.
-> 고향에 한국친구가 한 명 밖에 없어서 여기에서 여러분을 만나기를 희망합니다.

알렉스 올림!
Dieser Beitrag wurde am 26.08.2006, 19:47 von Suok verändert.
Suok #7
Benutzertitel: Suok
Mitglied seit 08/2006 · 3 Beiträge · Wohnort: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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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reff: :)
두번째 글 수정해 드릴께요.




Yoon-Kyung (윤경?), 안녕! 반가워요!

Yoon-Kyung의 답장을 아주 즐거웠어요. 한국말로 꼭 쓰세요. 그리고 나에게 물론 "duzen"을 말해도 돼요. 사실은 어린 독일사람이 최직밖에서 만나거나 이야기를 할떄 보통 "du"를 말해요.
-> 음.. 최직이 뭘까요? 혹시 회사를 말하는건가요?



유감스럽게도 내 한국 실력이 Yoon-Kyung이 생각인갓저런 아닌데... 읽기와 쓰기가 좋지만 말하기와 특히 듣기가 아주 어려워요.
-> 유감스럽게도 내 한국실력은 Yoon-Kyung 생각처럼만큼은 아닌데..


Yoon-Kyung이 독일에 유학을 가려고 하는 갓을 읽었는데 갈 도시를 발써 정했어요? 독일대학교들에 다 보통 독일말 수업이 있어요. 아마 저근 대학교에 없지만 가장 많은 대하교에 있어요. 여려 대학교에 이메일을 부져 무러봤아요?
-> Yonn-Kyung이 독일에 유학을 가려고 하는 글을 읽었는데 갈 도시는 벌써 정했어요? 독일대학교에는 보통 다 독일말 수업이 있어요. 아마 작은 대학교에는 없지만 큰 대학교에는 있을 거예요. 여러 대학교에 이메일을 보내 물어봤어요?

도움이 필요하면 나에게 말해 주세요.

그럼, 내 문장을 바르게 해 주겠어요? 나도 Yoon-Kyung의 글을 바르게 해 드릴 가예요.
-> 제 문장을 고쳐 주 실 수 있나요? 저도 Yoon-Kyung의 글을 고쳐 드릴께요.
그리고 한국에서는 상대방에게 자기 자신을 가리켜 말할때 겸손하게 나, 내가 아닌 제, 저를 많이 쓴답니다.


알렉스 올림


혼자 공부하시는데 정말 한국말이 유창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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