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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창사특집드라마‘압록강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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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Chi #1
Mitglied seit 07/2005 · 658 Beiträge · Wohnort: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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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reff: SBS 창사특집드라마‘압록강은 흐른다’
"SBS 창사특집드라마‘압록강은 흐른다’(극본 이혜선, 연출 이종한, 제작 스타맥스)에 김보연, 전노민 부부가 결혼이후 최초로 같이 출연할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46년 독일에서 발간된 이미륵의 자전적 소설 '압록강은 흐른다'를 토대로 만든 드라마 '압록강은 흐른다'는 한독수교 125주년을 맞아 SBS와 독일 방송사 BR(Bayerischer Rundfunk)이 공동으로 제작하는 작품.
이 드라마에 2002년 SBS 드라마 ‘얼음꽃’과 2003년 MBC 드라마 '성녀와 마녀'에 같이 출연한 걸 인연으로 이듬해 결혼하며 세간의 화제를 모은바 있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인 김보연, 전노민 부부가 함께 출연하는 것.

극중에서 김보연은 주인공 미륵의 아버지(신구)의 작은 부인인 선여인 역을 맡아 미륵과 최문호(하승리)와의 혼인을 주선한다. 그리고 전노민은 극중 안중근 의사의 사촌형인 한봉근역을 맡아 주인공 미륵과 유럽까지 동행하며 그에게 독일어를 공부하게끔 독려한다. 이처럼 둘은 주인공 이미륵의 인생에 결정적인 모티브를 제공하는 셈이다.

평소 부부는 연출을 맡은 이종한 감독, 그리고 제작사인 스타맥스(대표 신병철)와 신의가 두터웠는데,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결혼생활 4년만에 최초로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둘이 같은 화면에서는 등장하지 않을 예정이다. 선여인역의 김보연은 소년미륵(노민우)과 그리고 안봉근역의 전노민은 청년미륵(최성호)과 연기를 펼치기 때문이다. 현재 전노민은 SBS 특별기획드라마 ‘가문의 영광’에 출연중이고 김보연은 얼마전 KBS드라마 ‘연애결혼’을 끝냈다.

또한 '압록강은 흐른다'에는 조연출 박선호PD도 극중 조선인 관리역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2007년 SBS에 입사한 박PD는 대학시절 방송학회에서 연출과 더불어 출연도 했었는데, 이번에 조연출로 활동하다 이종한PD의 눈에띄어 출연하게 된 것.

그리고 드라마에는 미륵네 집의 머슴이자 무던이(한보배)의 오빠 원식역에 영화배우 정운택이 출연하고, 개그맨 심현섭과 위양호는 각각 일본군인과 헌병보조원으로 등장해 극중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11월 14일 밤 8시 50분부터 방송되는 3부작 SBS 창사특집 '압록강은 흐른다'는 신구와 나문희가 각각 미륵의 아버지와 어머니 역으로, 그리고 중견배우들과 많은 독일 배우들도 출연한다. 2009년에는 BR 방송을 통해 독일 시청자들의 안방도 찾아갈 계획이다."

http://sbspr.sbs.co.kr/weekly/weekly_focus.…?menu_yea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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