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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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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독일.. (Gas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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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reff: 결혼과 독일
제가 조언이 필요해서여....
안녕하세여.제게는 사랑하는 독일 남친이 있구여 결혼을 할까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결혼과 독일에서 사는것은 문제가 없지만,,,,
다른 분들의 경험담이 조언이 필요해서여..
다름이 아니라 저는 음악을 전공했구여...
여러가지로 알아보고 있지만 제가 독일에서 직업을 갖는다는것은 참 어려운 일이 돼버려서여...
독일사람과 결혼해서 직업없이 집에만 있게돼다는것은 정말 괴로은 일이라서..걱정이에여..
다른 일은 할줄 아는것도 없고 해서..
왠지 이곳에는 독일분들과 결혼하셔서 독일에 살고 계신 분들도 계신것같아서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게는 지금 가장 큰 문제에여...
제 주위의 다른 친구들도 (캐나다 일본,,한국분들)
특별히 직업이 있으신 분들이 없고 ..어려운 일이네여...
조언 부탁드릴께여....
ddd (Gas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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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reff: ddd
안녕하세요....

남친은 어느 동네에 사십니까?

독일에서 독일어를 배우면 안됩니까?
원래 여기 큰 동네에서는 어학원 있으니까요.....

아니면 한국교회를 다니는지....원래 한국에서도 교회 다녔으면 독일에서도 한국교회를 다니면서 칭구들 알게될수있어요....
이해가... (Gas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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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reff: 이해가...
ddd님 ,
답변이 이해가 안가서여..
저의 질문은 제가 독일사람과 결혼한후 어떤 직업을 독일에서 갖을 수 있는지...
저는 음악을 공부했는데여..결혼한후 직업없이 독일에서 살아간다는것이 참으로 힘들것같아서여,,이곳은 독일사람과 한국분들이 결혼하신 경우가 있을것같아서여 조언을 부탁 했습니다.
 제 한국말이 넘 서툰가여?? 죄송합니다...
결혼을 앞두고 제가 무슨일을 독일에서 할수 있을지가 고민입니다..
외국인으로 다른 나라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이 늘 들어서여..
결혼과 상관없이.여.....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unsina #4
Mitglied seit 03/2008 · 21 Beiträge · Wohnort: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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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결혼을 하기로 결정한거 축하드립니다.
만약에 님의 전공분야가 관현악이면 거기서 오케스트라에 원서를 내볼수도 있구요 - 독일은 웬만한 곳은 다 극장 (Theater, Oper)이나 소규모의 오케스트라가 있어요.
피아노 같은 경우엔 반주라던가, 아님 음악학교 (대학교외에도 Musikschule 같은거) 여튼 제생각엔 님이 가장 큰 비중을 두는게 어디인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오케스트라 원서를 내고 오디션 보러오라고 초청장을 받을지 안받을지는, 우선 한번 원서를 내보고 나서 이야기구요... 참고로 좋은 오케스트라 들은 독일인도 초청장 받기 힘들어요. 하지만 미리 나쁘게만 말씀드리기 싫구요, 여러가지 다른일도 가서 찾아보면 많이 있어요.
물론 외국인이기 때문에 또 초행길이라면 힘든일은 많이 있겠지만, 혼자 가는것도 아니고, 더군다나 독일 사람과 결혼해서 가는것이기 때문에, 또 다른 쉬운 점도 있을꺼예요.
뭐 여러가지 말을 많이 할수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건 이미 결혼까지 생각하는 경우라면, 가서 직접부딪히면서 경험하는게 가장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만약에 힘든 생활을 하게 된다면, 꼭 그게 나쁘지만은 않은것 같아요. 어떻게 이해하느냐 하는 자기 관점의 문제지...
자기가 주관이 뚜렷하면 풀수 없는 문제는 (운명이) 주지도 않아요.
한인교회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항상 나중에 말들이 많더군요...
사실 한국에서도 살아가는게 다 장단점이 있듯. 그쪽도 똑같아요...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Miya (Administrator) #5
Mitglied seit 04/2006 · 73 Beiträge · Wohnort: Ham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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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님과 같이 음악을 전공했구요, 지금은 결혼해서 독일에서 살고 있습니다.
벌써 부터 조바심 가지고 걱정하지 마시고 결혼해서 어느정도 정착한 다음에 하나씩 준비해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뮤직슐레에서 선생님을 할수도 있고, 아니면 개인렛슨도 가능하고요.
적어주신 것만으로는 이것밖에 말씀 못드리겠어요. 음악 어떤 것을 전공하셨는지..음악전공을 한국에서만 하신건지, 아니면 독일에서도 하신건지.....
그리고 독일어는 가능하신지.....님의 상황을 더 자세히 알아야 더 자세히 도움도 드릴수 있을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Gas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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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reff: 감사합니다
저는 독일에서 챔발로 공부를 마쳤구여,
독일어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여러가지 , 스위스까지도 여러군데 지원해봤는데여..역시
음악가로 살아 남는다는것은 참 어려운 일인것 같아여...
사실 한국사람들과 거의 관계가 없어서 무엇보다도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이 필요해서여....
답답하기도 하구여..
글 감사합니다..

좋은 글들 기대할게여..
감사합니다 (Gas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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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wort auf Beitrag #5
Betreff: 감사합니다
저는 독일에서 챔발로 공부를 마쳤구여,
독일어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여러가지 , 스위스까지도 여러군데 지원해봤는데여..역시
음악가로 살아 남는다는것은 참 어려운 일인것 같아여...
사실 한국사람들과 거의 관계가 없어서 무엇보다도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이 필요해서여....
답답하기도 하구여..
글 감사합니다..

좋은 글들 기대할게여..
futureboy #8
Mitglied seit 04/2008 · 17 Beiträge · Wohnort: Aa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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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ser Beitrag wurde am 10.07.2010, 19:53 von futureboy veränd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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